치과 재고를 시스템이 채웁니다

DentWeb · 두번에 자동 연동 — 진료 입력하면 재고가 자동으로 차감되고, 떨어질 시점이 오면 알아서 알림톡으로 주문합니다. 사람이 직접 입력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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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초
수동 입력 시간
5초
DentWeb → 재고 반영
2개
호환 EMR
문제

병원 직원이 종이로 재고를 세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치과 재고는 여전히 수기로 관리됩니다. 진료 끝나면 누군가 카운트하고, 부족하면 전화로 주문합니다. 누락·중복·재고 부족 — 모두 사람에게 떠넘겨져 있습니다.

소진 시점 모름

"리도카인 다 떨어졌다"는 진료가 끝난 뒤에야 발견됩니다. 환자 앞에서 곤란해진 적 한두 번이 아닙니다.

주문 시점 모름

지금 5개 남았는데 언제 또 시켜야 하는지 — 감으로 발주합니다.

이중 입력

DentWeb에 한 번, 재고 노트에 한 번 — 절반은 까먹습니다. 통계는 항상 틀립니다.

솔루션

Refilo는 EMR에 직접 붙어 재고를 관리합니다

전용 Agent가 DentWeb·두번에 프로세스를 자동 인식하고, DB 접속 정보를 메모리에서 추출해 즉시 연동을 시작합니다. 사람이 할 일은 EXE 더블클릭 한 번.

EMR 자동 감지

Agent가 실행되면 DentWeb·두번에를 자동으로 찾고, 프로세스 메모리에서 SQL 연결 정보를 추출합니다.

EXE 더블클릭 → UAC 한 번 → 완료
병원 관계자에게 별도 요청 없음

실시간 사용·입고 캡처

5초마다 EMR DB를 폴링해 새 처치/구입통보를 캡처합니다. 의사가 진료 입력 후 [저장]만 누르면 재고가 즉시 차감됩니다.

사용·입고 동시 추적
환자 ID·처치 코드까지 자동 매핑

입고 러닝타임 분석

입고 → 사용 시작 → 소진 → 다음 입고까지 자동 추적. 한 박스로 며칠 가는지, 다음 발주는 언제 — 시스템이 계산합니다.

자재별 평균 소진 사이클
다음 소진 예상일 자동

알림톡 자동 주문

안전재고 도달 시 지정 재료상에게 알림톡 자동 발송. 양방향 응답·계정 관리 같은 복잡한 절차 없이 단방향 통보로 충분.

자재별 재주문 규칙 커스터마이징
보수형·균형형·대량형 선택
호환 EMR

이미 쓰고 있는 EMR과 그대로 동작합니다

병원에서 이미 사용 중인 전자차트 시스템에 Agent만 추가하면 됩니다. 데이터 마이그레이션·교체 불필요.

DentWeb (덴트웹)

미담치과 · 국내 점유율 최상위 치과 EMR

완전 연동 검증됨

두번에 (HANARO)

오스템 임플란트 · 보험·자보 통합 EMR

완전 연동 검증됨

역할별로 시연해보세요

실제 화면을 그대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로컬에만 저장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